AI Native Product Engineer (회원·파트너·주문 도메인)
부문
마이리얼트립
직군
개발(tech)
고용형태
정규직
근무지
마이리얼트립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11, 18층

소수정예 팀, ​핵심인재 ​중심의 ​AI Native ​조직

마이리얼트립은 작은 팀이 빠르게 ​결정하고 ​실행하며, 고객의 ​문제를 끝까지 책임지는 ​방식으로 일합니다.

우리는 ​역할에 ​머무르지 않고, ​변화를 ​전제로 ​움직입니다.


이제 그 방식은 ​AI를 ​통해 더 선명해졌습니다.

AI를 ​잘 ​활용하는 ​것을 넘어, AI를 ​전제로 문제를 ​정의하고 ​해결합니다.

마이리얼트립은 그렇게 ​AI Native ​조직으로 ​진화해왔습니다.


이 기준이 자연스럽고, ​이 기준을 ​스스로에게 요구할 수 있는 분이라면,

우리가 바라보는 ‘여행 경험의 완전한 연결’을 함께 현실로 만들어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.



마이리얼트립이 지향하는 개발 문화인 'Product Engineer'에 대해 알려드려요.

AI 시대, 개발자의 역할은 한 분야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.

마이리얼트립의 Product Engineer는 고객의 문제를 발견하고, 해결책이 실제로 효과를 발휘할 때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개발자입니다.

우리는 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, 제품과 고객 경험 전반을 아우르며 이렇게 일합니다.

 

  • 고객 중심 문제 정의
  • 사용자와 고객의 관점에서 사고하며, 겉으로 드러난 증상보다 근본 원인을 찾아냅니다.
  • “무엇을 만들 것인가?”보다 “왜 만들어야 하는가?”를 먼저 고민하고, 문제 해결의 방향을 스스로 설정합니다.
  • 경계 없는 문제 해결
  • 다양한 기술 영역의 경계를 넘나들며, 문제를 가장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 실행합니다.
  • 필요하다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적용하며, 역할과 역량을 확장합니다.
  • 민첩하게 실행, 개선
  • 복잡한 절차를 줄여 빠르게 결정하고, 짧은 피드백 주기로 지속적으로 제품을 개선합니다.
  •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
  • 릴리즈가 끝이 아니라, 고객의 문제가 사라질 때까지 개선과 운영을 이어갑니다.


마이리얼트립의 Product Engineer는 기술과 역할의 경계를 넘어 고객 가치가 현실이 될 때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개발자입니다.



함께 일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.


함께 일하게 될 팀

우리는 기능을 만드는 팀이 아니라, "개발 방식 자체를 바꾸는 팀"입니다.

회원, 파트너, 매니저, 주문, 위시리스트까지 여행 커머스의 핵심 흐름을 end-to-end로 직접 책임지며,

AI와 플랫폼을 활용해 제품을 더 빠르고, 더 안전하게 만들어냅니다.


여행자가 상품을 탐색하고 위시리스트에 담고,

주문하고 결제하고,

파트너가 상품을 운영하고,

매니저가 이를 관리하는 전 과정을 기술로 설계합니다.


이 과정에서 우리는

사람이 반복적으로 구현하는 구조를 줄이고,

AI가 개발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.


우리가 풀고 있는 문제

  • 복잡한 도메인 지식에 의존한 개발 구조 → 표준과 자동화로 대체
  • 기능 하나 추가할 때마다 깨지는 시스템 → guardrail 기반 구조로 전환
  • 장애 발생 후 대응하는 운영 → 사전 차단 + 실시간 탐지 체계로 개선
  • 개발자가 직접 구현해야만 하는 환경 → AI가 구현 가능한 환경으로 전환


우리가 일하는 방식

  • 스펙을 먼저 정의하고, AI가 코드를 생성합니다.
  • 테스트, 디버깅, 배포까지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위에서 개발합니다.
  • 엔지니어는 구현이 아니라 문제 정의와 설계에 집중합니다.
  • 플랫폼의 가드레일(테스트, CI/CD, 컴플라이언스)을 활용해 안정성을 확보합니다.
  • 사람이 잘해서 안전한 시스템이 아니라, 구조적으로 안전한 시스템을 만듭니다.


이런 분을 찾습니다.

단순히 코드를 잘 작성하는 엔지니어가 아니라,

문제를 구조화하고,

더 나은 방식으로 해결하며,

개발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



이런 업무를 담당해요.

  • 회원/파트너/매니저/주문/위시리스트 도메인의 핵심 흐름을 설계하고 구현합니다.
  • 여행자–파트너–운영자 간 상호작용을 고려한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을 구조화합니다.
  • AI와 협업하여 스펙을 코드로 변환하고,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.
  • 테스트, 배포, 컴플라이언스를 포함한 개발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.
  • 플랫폼을 활용해 "누구나 안전하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"을 만듭니다.
  • 전환율, 사용자 경험, 운영 효율 등 실제 제품 지표에 직접 기여합니다.



이런 역량이 있는 분을 찾고 있어요.

  • 복잡한 시스템을 설계하고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한 경험
  • 단순 구현을 넘어, "어떻게 만들 것인가"를 고민해본 경험
  •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실제 개발/운영에 적용해본 경험
  •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하여 제품을 만들어본 경험



우대사항

  • Java/Kotlin, Spring 기반 개발 경험
  • 이커머스(회원/주문/결제/파트너) 도메인 경험
  • MSA / EDA / 대규모 트래픽 시스템 경험
  • AI 기반 개발 프로세스를 팀 또는 조직에 적용해본 경험
  • 제품을 기획부터 배포까지 end-to-end로 만들어본 경험



이런 것들을 얻을 수 있어요.

  • "AI가 실제로 개발을 수행하는 환경"을 직접 만드는 경험
  • 복잡한 커머스 도메인을 end-to-end로 설계하고 운영하는 경험
  • 개발 생산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구조를 만드는 경험
  • 플랫폼을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, 개발 방식을 재정의하는 경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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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Native Product Engineer (회원·파트너·주문 도메인)

소수정예 팀, ​핵심인재 ​중심의 ​AI Native ​조직

마이리얼트립은 작은 팀이 빠르게 ​결정하고 ​실행하며, 고객의 ​문제를 끝까지 책임지는 ​방식으로 일합니다.

우리는 ​역할에 ​머무르지 않고, ​변화를 ​전제로 ​움직입니다.


이제 그 방식은 ​AI를 ​통해 더 선명해졌습니다.

AI를 ​잘 ​활용하는 ​것을 넘어, AI를 ​전제로 문제를 ​정의하고 ​해결합니다.

마이리얼트립은 그렇게 ​AI Native ​조직으로 ​진화해왔습니다.


이 기준이 자연스럽고, ​이 기준을 ​스스로에게 요구할 수 있는 분이라면,

우리가 바라보는 ‘여행 경험의 완전한 연결’을 함께 현실로 만들어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.



마이리얼트립이 지향하는 개발 문화인 'Product Engineer'에 대해 알려드려요.

AI 시대, 개발자의 역할은 한 분야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.

마이리얼트립의 Product Engineer는 고객의 문제를 발견하고, 해결책이 실제로 효과를 발휘할 때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개발자입니다.

우리는 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, 제품과 고객 경험 전반을 아우르며 이렇게 일합니다.

 

  • 고객 중심 문제 정의
  • 사용자와 고객의 관점에서 사고하며, 겉으로 드러난 증상보다 근본 원인을 찾아냅니다.
  • “무엇을 만들 것인가?”보다 “왜 만들어야 하는가?”를 먼저 고민하고, 문제 해결의 방향을 스스로 설정합니다.
  • 경계 없는 문제 해결
  • 다양한 기술 영역의 경계를 넘나들며, 문제를 가장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 실행합니다.
  • 필요하다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적용하며, 역할과 역량을 확장합니다.
  • 민첩하게 실행, 개선
  • 복잡한 절차를 줄여 빠르게 결정하고, 짧은 피드백 주기로 지속적으로 제품을 개선합니다.
  •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
  • 릴리즈가 끝이 아니라, 고객의 문제가 사라질 때까지 개선과 운영을 이어갑니다.


마이리얼트립의 Product Engineer는 기술과 역할의 경계를 넘어 고객 가치가 현실이 될 때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개발자입니다.



함께 일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.


함께 일하게 될 팀

우리는 기능을 만드는 팀이 아니라, "개발 방식 자체를 바꾸는 팀"입니다.

회원, 파트너, 매니저, 주문, 위시리스트까지 여행 커머스의 핵심 흐름을 end-to-end로 직접 책임지며,

AI와 플랫폼을 활용해 제품을 더 빠르고, 더 안전하게 만들어냅니다.


여행자가 상품을 탐색하고 위시리스트에 담고,

주문하고 결제하고,

파트너가 상품을 운영하고,

매니저가 이를 관리하는 전 과정을 기술로 설계합니다.


이 과정에서 우리는

사람이 반복적으로 구현하는 구조를 줄이고,

AI가 개발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.


우리가 풀고 있는 문제

  • 복잡한 도메인 지식에 의존한 개발 구조 → 표준과 자동화로 대체
  • 기능 하나 추가할 때마다 깨지는 시스템 → guardrail 기반 구조로 전환
  • 장애 발생 후 대응하는 운영 → 사전 차단 + 실시간 탐지 체계로 개선
  • 개발자가 직접 구현해야만 하는 환경 → AI가 구현 가능한 환경으로 전환


우리가 일하는 방식

  • 스펙을 먼저 정의하고, AI가 코드를 생성합니다.
  • 테스트, 디버깅, 배포까지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위에서 개발합니다.
  • 엔지니어는 구현이 아니라 문제 정의와 설계에 집중합니다.
  • 플랫폼의 가드레일(테스트, CI/CD, 컴플라이언스)을 활용해 안정성을 확보합니다.
  • 사람이 잘해서 안전한 시스템이 아니라, 구조적으로 안전한 시스템을 만듭니다.


이런 분을 찾습니다.

단순히 코드를 잘 작성하는 엔지니어가 아니라,

문제를 구조화하고,

더 나은 방식으로 해결하며,

개발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



이런 업무를 담당해요.

  • 회원/파트너/매니저/주문/위시리스트 도메인의 핵심 흐름을 설계하고 구현합니다.
  • 여행자–파트너–운영자 간 상호작용을 고려한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을 구조화합니다.
  • AI와 협업하여 스펙을 코드로 변환하고,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.
  • 테스트, 배포, 컴플라이언스를 포함한 개발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.
  • 플랫폼을 활용해 "누구나 안전하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"을 만듭니다.
  • 전환율, 사용자 경험, 운영 효율 등 실제 제품 지표에 직접 기여합니다.



이런 역량이 있는 분을 찾고 있어요.

  • 복잡한 시스템을 설계하고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한 경험
  • 단순 구현을 넘어, "어떻게 만들 것인가"를 고민해본 경험
  •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실제 개발/운영에 적용해본 경험
  •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하여 제품을 만들어본 경험



우대사항

  • Java/Kotlin, Spring 기반 개발 경험
  • 이커머스(회원/주문/결제/파트너) 도메인 경험
  • MSA / EDA / 대규모 트래픽 시스템 경험
  • AI 기반 개발 프로세스를 팀 또는 조직에 적용해본 경험
  • 제품을 기획부터 배포까지 end-to-end로 만들어본 경험



이런 것들을 얻을 수 있어요.

  • "AI가 실제로 개발을 수행하는 환경"을 직접 만드는 경험
  • 복잡한 커머스 도메인을 end-to-end로 설계하고 운영하는 경험
  • 개발 생산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구조를 만드는 경험
  • 플랫폼을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, 개발 방식을 재정의하는 경험